신한 은행 참신한 중금리 대출 조건 신청방법
신한 은행 참신한 중금리 대출 에 대한 글입니다. 대출 받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한 은행 참신한 중금리 대출
중금리 대출이란 신용등급 4~7등급 사이의 중신용자에게 연 10% 내외의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상품입니다.
금융당국에서는 가계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서도 중금리 대출 시장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국내 주요 은행들이 앞다퉈 중금리 대출 상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한 은행은 최근 모바일 전용 중금리 대출 상품인 쏠편한 직장인대출S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S뱅크 스피드업 직장인대출을 개편한 상품으로 재직기간 12개월 이상인 급여소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5년까지 분할 상환이 가능합니다.
쏠편한 직장인대출S 어떤 점이 달라졌습니까?
기존 스피드업 직장인대출 대비 한도 및 자격조건 우대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우선 최대한도가 1억 원으로 상향됐으며 우량기업 임직원이라면 0.5%포인트, 공무원·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0.3%포인트의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무서류 · 무방문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1.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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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어떻게 하면 됩니까?
쏠편한 직장인대출S는 스마트폰 앱 App인 신한 쏠 SO 또는 신한 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절차 역시 모바일을 통해 이뤄집니다.
영업점 방문 없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른 중금리 대출 상품과의 차이점은?
시중은행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소득추정 기법을 활용해 직업 및 소득 서류가 없어도 대출 심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계학습 기법을 활용해 비금융 대안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서류제출 없이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심사를 마칠 수 있게 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고 정상적인 소득 활동하고 있다면 번거로운 서류제출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 A씨는 결혼자금 마련을 위해 목돈이 필요하지만,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거래은행에서의 대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행히 회사 근처에 있는 신한 은행 지점에서 직원 추천으로 알게 된 쏠편한 직장인대출S 덕분에 무사히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신한저축은행 햇살론
최근 가계부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저신용자 등 금융소외계층의 부채 문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들이 고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은행권에서 돈을 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서민들을 위한 저금리 상품인 햇살론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 6~10등급이면서 연 소득 3,000만 원 이하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생계자금 1,000만 원, 대환자금 2,000만 원까지 최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연 10%대 초반이며 상환기간은 최장 5년까지입니다.
취급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체 중이거나 개인회생·파산 절차 중일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신한저축은행 무직자 대출
신한저축은행에서 대출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신한 허그론입니다. 이 상품은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 학생, 취업준비생 등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등급 8등급까지 가능하므로 저신용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또한 기존 고금리 채무를 저금리로 전환하는 환승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대 3,000만 원까지 연 12%~29.9%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한 은행 토지 담보대출
신한 은행에서 취급하는 토지 담보대출 상품 중 하나인 토지리턴제는 고객이 원하면 계약금 등 대출 원금 전액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이와 같은 파격적인 조건 덕분에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액 3,000억 원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몰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과연 은행으로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이런 정책을 시행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거의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도는 땅에 떨어질 것이고, 결국엔 소비자로부터 외면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런 위험부담을 안고서라도 리턴제를 실시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수익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담보 대출은 LTV 주택담보 비율 규제 적용을 받습니다. 쉽게 말해 시세 대비 최대 60%까지만 대출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반면 토지 담보대출은 감정평가금액의 70~80%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그만큼 한도가 높고 금리도 낮아집니다.
또한 최근에는 경매 낙찰가율이 90%대 초반까지 상승하고 있어 투자수익률 측면에서도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할 수만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