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유스 보증심사 기간 디시
햇살론 유스 보증심사 기간 디시 에 대한 글입니다. 햇살론 유스란 대학생과 청년층에게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상품입니다.
최대 1,2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고 금리는 연 3.5%~4.5% 수준이라 아주 저렴합니다. 하지만 이 좋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학생들이 신청하기엔 더욱 까다로워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보증심사 기간 단축이란?
기존에는 서류제출 후 승인까지의 시간이 2주 이상 소요되었는데 이를 10영업일로 줄인다는 뜻입니다.
기존 절차상으로는 제출서류 검토 및 보완요청 -> 재단 방문 상담 예약 -> 은행 방문 상담(필요시) -> 보증서 발급 순으로 이루어졌는데 이제는 온라인 신청->재단 방문 상담 예약->은행 방문 상담 생략->보증서 발급 순으로 변경됩니다.
즉, 이전보다는 훨씬 빠르게 처리된다는 말입니다.
온라인 신청 시 필수 첨부서류는 어떻게 됩니까?
필수 첨부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총 6가지입니다.
이번 정책 시행 이후 언제부터 적용됩니까?
정책 시행 시점은 2020년 7월 1일부터이며 이미 접수된 건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된다고 하니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빨리 신청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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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유스 보증심사 당일
햇살론 유스는 대학생이나 청년층에게 저금리로 생활자금, 고금리 전환자금 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상품입니다. 대출 기간은 최장 15년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 3.5%입니다.
거치기간 없이 최대 600만 원 한도 내에서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소득 활동 중인 만 19~34세 이하이면서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일 경우 자격이 주어집니다.
단 군필자의 경우 복무기간에 비례해 최고 만 39세까지 연장됩니다. 또한 취업준비생도 같이 적용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앱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상담 후 보증서 발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은행 방문 시 필요서류를 지참하면 됩니다.
당일 햇살론 유스 보증심사 기간 디시
햇살론 유스는 청년 · 대학생 등 소득이 없는 이들이 생활자금이나 창업 자금, 학자금 등을 빌릴 수 있는 상품입니다. 기존에는 서민금융진흥원 앱에서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은행에서도 대출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국 13개 시중은행 창구에서 햇살론 유스를 취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만 아직은 신한 · 우리 · 국민 · 기업 · 농협 · 전북 · 제주은행에서만 가능합니다. 나머지 8개 은행에서는 오는 10월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습니다. 우선 서류제출 없이도 24시간 365일 심사 결과를 조회할 수 있어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보증신청 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경우 언제든지 수정 또는 보완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비대면 채널인 모바일로도 한도 조회 및 약정체결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제도개선 이후에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불편 사항을 점검해나갈 계획입니다.

햇살론 유스 당일 승인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햇살론 유스는 대학생, 청년층 등에게 생활자금 및 고금리 전환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인 19~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2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연 3.5%로 매우 저렴한 편이며 상환기간도 최대 15년까지로 넉넉합니다. 다만 최근 들어 심사 기준이 강화되면서 부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연체기록이 있거나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에는 아예 접수조차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평소 신용관리에 신경 써야 하며 소득증빙서류 준비에도 틀림없이 해야 합니다.
만약 서류 준비 미비로 인해 부결되면 최소 한 달 후에나 재접수가 가능하므로 처음부터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살론유스 승인율
햇살론유스는 대학생, 청년층 등 금융 취약계층에게 저금리로 생활자금 및 고금리 대출 전환자금을 지원하는 서민금융상품입니다.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면 신용등급 6등급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리는 연 4.5%이며 최대 15년까지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햇살론유스 상품 취급 은행들이 지나치게 높은 승인율을 내세우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일부 은행에서는 고객 중 80% 이상이 별다른 결격사유 없이도 손쉽게 승인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정부에서 보증하고 있어서 쉽게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비판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의견도 나옵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지난 1분기 가계부채는 1,611조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만약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준금리마저 인상된다면 제2금융권부터 시작해 대부업체와 사채시장으로까지 불길이 번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건 저소득 · 저신용자들을 위한 안전장치 마련일 것입니다.